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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지구를 위한 1박2일

경기환경운동연합의 각 지역에서 모인 청소년 동아리 80여명이 7월28~29일 모였다 지구를 위한 1박2일 캠프에는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기후보호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에너지 절약을 통하여 실제로 CO2 감소 시키고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에너지 줄이는 활동 과  친환경적 가치관을형성하여 실천과 동시에 주위 사람들에게 확산시키기 위한 활동을 하기위하여4년차 진행하는 경기환경운동연합 청소년 동아리 캠프 이다

올해에는 4년차로 올 봄에 한창 이슈인 미세먼지를 주제로 모였다.

 환경적 실천운동을 각 모둠별 정하고,공동체 놀이를 통하여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고 ,주변을 탐색을 통하여 “기후변화에서 살아남기” 기후변화에 적을 할 수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탐색하는 과정을 거치고,골든벨 ox를 통하여 미세먼지에 관련한 문제를 통하여 기본적인 이해를 돕게하고 영상을 통한 미세먼지의 심각성 및 원인등을 시청하기도 하였다

  “미세먼지 어떻게 할것 인가?”는 각 조에서 미세먼지의 원인,우리 주변의 환경은 어떤 모습인가? 미세먼지를 발생하는 곳은 어디 일까?미세먼지 원인별 분류하기,미세먼지 분류별 대책은 어떻게 세울까?등 다양한 질문을 통하여 토론회를 각 조별로 진행 하였다

토론회를 통하여 “가로수를 넓은 잎으로 심기, 전기를 줄일수 있는 스마트 하우스 개발,전기차,수소차, 보급, 대중 교통 인하,그린벨트 증가,공원 많이 만들기,미세먼지 기준 강화”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각 조에서 만든 피켓을 들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퍼포먼스도 진행 되었다

경기환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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