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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기도 탄소공감’ 행사장 앞에서 기후정의를 외치다!

기후위기 경기비상행동, ‘제1회 경기도 탄소공감’ 행사 앞에서 기후정의를 외치다!

27일(수) 09:00~10:30, 제1회 경기도 탄소공감 행사의 날. 행사장 입구에서 우리의 요구를 담은 피켓시위를 진행했습니다.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해 단기적으로 중장기적으로 도민과 함께 어떠한 세부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비전을 수립해야 하며 정책으로 반영해야 하는지에 대한 도민의 의견을 수렴할 아무런 창구가 없는 행사로 기획된 것, △수많은 양심 있는 전문가들이 소위 ‘수소경제’의 허상을 주장하고 있음에도 행사의 많은 부분을 수소경제를 선전하는 장으로 배정하고 있어서 경기도의 탄소중립 의지를 의심케 하는 행사내용을 배치한 것, △탄소중립과 정의로운 전환 과정에서 수많은 난관이 예상되는 것이 불을 보듯 뻔한 상황에서 수많은 이해당사자들의 목소리를 경청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어떻게 수렴해야 하는지 이번 행사에서는 전혀 담지 못하고 있는 점을 비판했습니다.

말로만 탄소중립이 아닌 진심을 담아야 합니다.

경기도 2030 50% 이상 온실가스 감축목표 선언하라

정의로운 전환노동자·농민 등 취약계층 보호하라

○수소경제는 허구다재생에너지 투자하라

○입으로만 탄소중립예산 반영 확대하라

○녹색교통 실현하여 탄소중립 이뤄내자

○탄소 포집·저장·활용(CCUS)는 사기다

○탄소흡수원 파괴 말고있는 자연 보전하라

○탄소흡수원 짓지 말고 산림·갯벌·습지 보전하라

○택지개발 중단하고 그린벨트 보전하라

○탄소중립 발목 잡는 산업계를 규탄한다

경기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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