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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남한강의 멸종 위기종

5월22일에는 생물다양성의 날이다

생물다양성은 생태계 다양성과 종 다양성, 유전자 다양성이 모두 포함된다. 생태계 다양성은 산과 호수, 강, 습지대, 사막, 산림 등 서식 환경의 다양성을 뜻한다. 종 다양성은 분류학적인 생물종의 다양성, 유전자 다양성은 종 내 유전자 변이를 뜻하는 개념이다. 생물 다양성은 기후변화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환경오염이나 개발로 인해 기후변화가 생기면 생물이 서식환경이 변화조건 하기 때문이다  남한강 멸종위기 2급이 표범장지뱀 ,단양 쑥부쟁이. 흰목물떼새가 있다.

남한강에는 멸종위기종의 관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아서 흰목물떼새의 산란지에는 낚시 금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차량을 가지고 강변에서 낚시를 하고 있어서 흰목물떼새의 산란장이 위협에 처해 있다.

    또한 단양 쑥부쟁이는 4대강 사업에서 대규모 서식지를 훼손하고 대체서식지를 만들어서 관리를 하게 되어있으나 전혀 관리가 되지 않아서 단양쑥부쟁이 1M 병형구에 1개체수만 자라나는 곳도 많이 있었다.

정부는 6차 산업에 관련하여서 매일 보도 하고 있고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정작 6차 산업의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생물 다양성에는 전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안타까운 현실이다.

경기환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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