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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생명. 평화 공동체를 위한 과제 전망

                                                                                                                                                         <권태선 환경운동연합 댸표 인사말>

2018년 7월9일 열린 소통포럼에서 환경운동연합과 우원식 국회의원 주최로 한반도 생명평화 공동체를 위한 과제와 전망으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4.27 남북 정상회담과 6.12 북미 정상 회담 이후 한반도의 남북 새로운 희망이 싹트고 있는 시점에 다양한 분야에서 대화를 시작하고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어서 환경분야에서 산림 협력을 위한 정부간 대화가 시작 되고 있고 북한과의 경제 협력이라는 미명하에 남한의 압축성장을 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환경파괴를 북한에 되풀이 되는 일이 안 되길 바라며 환경운동연합이 한반도 생명.평화 공동체를 위한 과제와 전망을 위하여 토론회를 개최 하였다.

이 토론회는 이해정 현대경제연구원의 통일 경제 센터장의 남북한 경협30년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의를 진행 하였다.

각 세대별 남북 경협을 단계별 주요내용을 설명과 함께 남북한이 경협을 재개하기 위하여 고도의 정책적 결단이 필요하며 한반도의 평화 정착과 남북한 가교 역할을 위하여  금강산 관광등 재개, 개성 공단 재개, 남북관계 제도화 모색, 남북한 경제 이익을 위한 방안 도출, 국제사회이 지지와 이해를 구할 필요가 있다”라고 하였으며    ” 통일 공강대를 확대하는 노력이 어느때보다 필요하다”라고 하였다.

한반도 생명,평화를 위한 공동체 과제로는 “10.4 선언에서 환경보호 협력을 진행 하기로 하였으며, 서해 평화 협력특별지대 추진 위원회 에 “환경영향 평가”에 대한 합의를 하였고, 2018년 4.27 판문점 선언 에서  10.4 선언에 합의한 사업을 적극추진하기로 하였다”.

새와 생명의 터 의 나일 무어스 박사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조사 활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하였다.   한스자이델재단은 국토 환경보호성과 나선 지방 정부의 지원을 받아 2014년~2018년 9차례에 걸쳐 새와 습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고  서해안에 3차례, 나선에 5차례, 동해안에 3차례의 실시하였으며, 북한의 조사 활동은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람사를 습지와 IBA 지정이 가능한 지역발굴을 돕기위하여 국토환경보호성과 국가 과학원 연구자들의 교육 훈련, 2018년 북한의 습지 목록의 정보 업데이트를 위하여 조사활동을  진행 하였다.

2016년 7차 당대회를 앞둔 정치 슬로건에는 “유기농을 널리 장려하자! , 자연과의 전쟁, 산림 복구 전투에 전당,전군,전민이 펼쳐 나서자! , 사회주의 애국림, 모범산림군 칭호 쟁취 운동을 힘있게 벌리라! 간척지 대대적으로 개간하여 조국의 대지를 넓히라!  전 사회적으로 환경보호 자연 보호사업을 추진하자! “등이 슬로건으로 있었다.

북한이 지난 50여년간 66%가 갯벌이 사라지고 있고 향 후 북한과 남한이 정치 및 경제적 제도가 다른 두개의 국가가 한반도의 생물 다양성 보호와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하여 공동 행동이 필요하며, 국토 환경 보호성과 파트너를 통하여 북한의 급속한 경제 발전과 인구증가로 자연자원에 대한 압박으로 부터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하여 보존 인프라를 필요하다는 인식을 증진하기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경기환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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