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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2015.11.05.(목)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찾기 전국순회 환경캠페인

“환경이 아프면 몸도 아프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찾기 전국순회 환경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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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간 ‘함께사는 길’>

가습기살균제 피해대책이 지지부진합니다. 800만명이 넘는 소비자가 이용했지만 지금까지 540명의

피해자만 판정을 받은 상황입니다. 2015년 12월 31일까지 추가 피해자신청을 받고 있지만 현재까지

70여명만 신청해 참 난감합니다.

상황이 이런데 제조사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고 정부가 제시한 조정금액 또한 교통사고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피해자들과 시민단체가 고소고발한 형사사건의 형태로 경찰이 일부 제조사에 대해 기소의견을 냈고

검찰이 제조사에 대한 압수수색과 관계자 소환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엔또한 특별보고관을 통해

조사중으로 국제사회의 관심도 잇따르니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러한 때 더욱 박차를 가하고자 켐페인을 벌입니다.

1506_20_IMG_4439-0005<출처 : 월간 ‘함께사는 길’>

 

수원지역 일정은 아래와 같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경기남부지역 거주 피해자들과의 만남

11월5일(목요일) 수원,

오후2시-3시; 롯데마트 영통점 앞 1차 기자회견 옥시제품 불매운동 피켓팅

장소 : 수원시 영통구 봉영로 1579, 롯데쇼핑 플라자, 지하철 분당선 영통역(경희대역) 8번출구

오후7시-8시; 수원역앞 2차 기자회견(사망자 추모 및 환자 쾌유 기원 및 피해자 증언)

장소 : 수원역광장

오후8시-10시; 수원의제21에서 피해자 지역모임

장소 : 수원시 팔달구 갓매산로 36 인정빌딩 3층 수원의제21 회의실, 장소문의 010-2774-9489

경기환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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