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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 함께 합니다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인 서명운동

경기도의회와 함께한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인 서명운동이 2017년 2월14일 경기도의회에서 진행 되었다.

2011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우리 국민과 인류 전체는 핵발전소가 얼마나 위험한지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 첨단 기술과 안전성을 자랑하던 핵발전소는 지진과 쓰나미 앞에 처참하게 무너졌고, 사고 이후 아직도 회복되지 못한 채 방사성 물질을 계속 나오고 있다.

그럼에도 정부는 후쿠시마의 교훈을 망각한 채 핵발전소 건설을 계속하고 있다.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을 멈추지 않고 있고, 핵연료 공장, 연구시설 등 핵 위험을 확대하는 연구개발에 막대한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 지역 주민의 의사를 무시한 고준위 핵폐기물 관리계획도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다.

‘100만 서명운동’을 통해 전력정책을 바꾸려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는 더 이상 이 지속불가능하고 미래 세대를 갉아먹는 전력 정책에 동의할 수 없고, 지진위험지역에 지어진 핵발전소의 위험을 더 이상 두고만 볼 수 없다. 비리와 각종 사고, 쏟아져 나오는 핵폐기물은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핵발전소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경기도 의원들이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운동”에 참여 하고 SNS를 통해 홍보 하기도 하였다.

경기환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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