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216 은하마을 대우동부 심각한 녹물피해
작성자박은주조회수1날짜2017/07/14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216 은하마을대우동부 아파트에 심각한 녹물로인해 피해를 보고있는
입주민입니다. 노후된 급수배관 교체가 시급한데 작년부터 몇몇 동대표들의 횡포와같은 반대로인해
올해도 똑같은 상황이기에 제보합니다
저번에도 민원을 넣었지만 법률상 이건 아파트내에 주민끼리 해결해야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작년 2016년 7월 입주자대표회의 감사직분에 계신분께서 실시한 노후급수관 교체공사 설문조사에 대한 결과입니다.
설문조사 참여세대(율):
참여402세대/총세대 632
찬성 99.2% (찬성399/참여세대402)
총세대(623명) 대비 찬성율:찬성 63.1%

이런 결과에도 불구하고 몇몇동대표들의
횡포로인해 무산됐으며 앞에나서서
같이 해결하고자하는 주민들도 없었고
그나마 세대별로 설문지를 돌렸을때
주민들의 생각은 급수관 배관교체에 찬성한다는 의견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현 상황은 작년과 똑같으며
몇몇 동대표들과 이들과 함께하는 반대세력으로인해 여전히 급수관교체를 할수없는 상황입니다.
깨끗한 물보다 녹물나오는 날이 더 많고
씻을때도 녹물로, 세탁할때도 녹물로하고있으며
세탁하다가 헹굼이 녹물로되서
시궁창같은 냄새도 나기도하고
흰빨래는 누렇게 세탁이되며 이물로 설거지며
먹거리를 씻어야함에 기본생활권도 보장 못받음에
애통할뿐입니다.
반대세력의 끊임없는 횡포로인해 올해도 공사를 진행못하고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역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사항을 보면 같은 방식으로
차일피일 미뤄지고있는 실정입니다.
작년에도 급수배관 설계용역을 새로 입찰공고키로 의결했다가 다음달에는 제한경쟁, 적격심사제 입찰로
업체선정하기로 의결하기로함이라고 하고서는 실제로는 업체에서 보내는 서류봉투들을 아예 뜯어보지도 않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몇몇 동대표와 이들과 같이하는
반대세력으로인해 같은 절차를 밟고있습니다.
주민으로써 할수있는일은 현 상황에 없어서
이들을 관리 감찰할수있는 기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사와서 2년도 채 못살았는데?하루하루 물 쓸때마다 녹물이 나와 기본적인 생활이 않되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있으며 물때문에 이사를 생각해야한다는게 정말 화가납니다.
어디에서 도움을 받을수있을까요?

한국권익위원회에서는 개인일이기에

개입할수없다라고 답변받았고

부천 시청에 여러번 문의했으나

입주민끼리 해결해야한다라고 형식적인 답변만 올뿐 적극성결여된 답변에

실망했습니다.

적극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ㅠㅠ
제발 적극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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